(기사가 나온지 며칠이 되었지만) 방통위에서 무선 인터넷 초기페이지에 대한 개방안을 발표하였고 그것에 대해 간단히 고민 해보려고 한다 (참고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g_serial=34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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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까지는 3개 이동통신사들 모두,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독자적인 브랜드와 함께 가지고 있었다. 가지고 있었다는 의미는, 휴대폰의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를경우, SKT 이용자는 모바일 NATE밖에 이용할 수 없고, KTF이용자는 Show 인터넷 만 사용 할 수 있었다. 네이버와 다음 같은 업체가 모바일 페이지를 가지고 있어도, 접속경로가 이통사의 페이지보다 불편했기에, 경쟁이 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설명하는 방식처럼(상단의 이미지 참조), 무선 인터넷 첫화면이 검색창 중심으로 제공이 된다면, 기존 이통사에게는 그들의 가지고있던 집입장벽이 없어지게 되고, 본격적으로 인터넷포털업체(다음 네이버 등등)와 경쟁을 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뉴스에 의하면 10개월 내에 신규출시 되는 단말기 부터, 인터넷 핫키를 누르면 검색페이지가 뜨게 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통사는 어떻게 대응을 하게 될것이고, 유선의 포털업체들은 어떻게 시장을 공략할까?
 간단히 정리해본 나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1. 이통사의 대응전략 예상 :
   (1) 단말기를 방통위 규정에 적용받기 전에 밀어낸다
       : 보통 단말기의 이용기간이 2년이라고 할 경우, 규정의 적용을 받기 직전에 보조금등을 통해 단말기를 대거 유통시켜 버린다면(약정과 함께), 2년의 기간동안에는 이통사의 무선인터넷 핫키가 달려 있는 핸드폰으로 이통사의 페이지에 많이 오게 될것이다.
   (2) SMS를 통한 Call Back URL접속을 강화한다.
       : 이통사는 SMS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무선인터넷 페이지를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SMS를 보내서 접속을 유도하고, 한번 접속하게 되면, 원하는 컨텐츠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VM프로그램을 다운하도록 할것이다.
   (3) 핸드폰 바탕화면을 장악한다
       : 이통사는 핸드폰 배경화면서비스등에 강점이 있으므로, 이를 Leverage하여 무선인터넷에 결합시킬 것이다. 즉 핸드폰 배경화면에 (T-interactive같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무선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확산 시키려 할 것이다.

  2. 일반유선 포탈의 전략 예상 :
   (1) 기존의 유선페이지를 레버리지 하는 전략 :
        : 기존의 뉴스등 블로그등 주요서비스에 그들의 모바일 접속경로를 넓게 노출하여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이 몰리도록 할 것임.
   (2) 기존의 유선 서비스를 레버리지 하는 프로그램 제작 배포 :
        : 그들의 이메일등 유선서비스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VM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확산시킬 것임. 그들의 유선에서 로그인 할경우에서 WEB TO PHONE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바로 해당 VM을 다운받도록 하여 모바일 프로그램을 단말기에 저장하여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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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Telecom이 런칭한 신개념 쇼핑몰 11번가의 런칭파티에 아는분을 통해 참석하게 되었었습니다.
 11번가 회원 약 800여명과 11번가 스타 셀러 50여 명, 김종진, 전태관, 구준엽, 황보, 박상민, 양미라, 이지혜, 박수진, 이정진, 마야, 박건형, 송은이, 브로닌, 아비다일 등 연예인들, 디자이너 조성경, 이영준, 슈즈 디자이너 이겸비씨 등과 11번가에서 자신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은, 박둘선, 슈, 이기찬, 데니안, 고호경, 이윤미, 박수홍 등 총 1천여 명이 참석을 했다고 기사가 나왔네요.

 8시 반쯤부터 약 한 시간에 걸쳐 진행된 패션쇼에서는, 11번가에 입점한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올 상반기 주력 패션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개그맨들과 가수 분들이 모델로 같이 참여해서 관심을 끌었구요.

패션쇼 이후에는 클래지콰이, 은지원, MC몽 등의 게스트들이 콘서트를 진행하였구요.

여튼 이날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서 깜짝 놀랐고, 가격경쟁이 심한 오픈마켓의 플레이어가 이러한 큰 파티를 개최하였다는것에 또 놀랐구요. 여튼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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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Telecom의 새로운 3G 서비스 OZ(Open Zone의 약자)가 출시 되었다.
 SK Telecom 이나 KTF 처럼 WCDMA 망 도입을 안하고, 동기식인 CDMA Rev.A를 사용 하여 저비용으로 3G시장에 진출을 하였고, 자연히 저렴한 어떠한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되었었다.
 예상처럼, 화상전화를 킬러 컨텐츠로 밀었던 KTF와 달리 실제 PC에서 사용하는 인터넷과 동일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풀 브라우징으로 출시를 하였고, 출시에 맞추어 전략단말기와 전략 요금제를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듯 하다.

- OZ 홈페이지 캡쳐 http://oz.lgteleco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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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Z는 최근기사에 따르면(4.27일 경향신문) 보름만에 가입자가 5만명에 도달했다고 하며, OZ서비스가 고가단말기만이 가능한 상황을 보았을때 매우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타업체가 강조해오던 화상통화라는 컨셉은 사람들에게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실제 사용에 대한 니즈를 강력하게 이끌어 내지 못하는데 비해(화상전화 요금에 대한 막연한 걱정 , 화상통화가 하기 싫은 상황에 대한 염려 등등의 이유 때문), OZ가 밀고 있는 "평소에 PC에서 쓰던 인터넷을 휴대폰에서 사용한다"라는 명확한 서비스 컨셉은 사람들로 하여금 충분한 관심을 일으키고 있는것 같다.
 또한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OZ는 저렴한 요금이 함께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그 위력이 배가 되고 있다.
 - OZ 요금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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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세이프 요금제가 26,000원(데이터 안심 정액제 10,000원~30,000원) 인것에 비하면 OZ의 6,000원은 엄청나게 싸게 제공하는 것임을 알수 있다.(가족이 함께쓰는 유선 인터넷이 2만원대의 월 이용요금인것을 생각하면 1인당 사용하는 핸드폰 인터넷 통화료는 6000원 선이 적절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거의 그 금액에 맞는다) --> 그 결과 SK Telecom에서도 10,000원 짜리 데이터 퍼펙트 요금제가 출시되었다.

 사실 SKT 에서도 일반 웹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모바일 웹 뷰어)를 작년에 런칭했고 지금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그 서비스는 웹을 바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고, 자체 서버를 통해 WEB페이지를 이미지로 떠서 가져와서 보여주는 서비스로 동영상등이 안되고, 페이지 스크롤 할때마다 접속해서 다운로드를 받는등 약간의 단점을 가지고 있었기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았었고, 완전한 풀 브라우징이라 말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Z의 선전때문에, SKT는 풀브라우징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광고를 다시하기 시작했고, SKT가 긴장해야 할 만큼 시장의 경쟁흐름을 변화시키고 있다(이것이 바로 경영전략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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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OZ 단말기 LG-LH2300 -

 이러한 변화가 기존 통신업계에 어떤 변화를 줄것인가가 관심에 대상일 수 밖에 없다.

 우선 SKT는 기존의 무선 인터넷 / 컨텐츠 전략을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SKT는 폐쇄형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왔고,(즉 누구라도 무선인터넷으로 컨텐츠를 제공하려면, 무선 네이트 포털에 입점해야 했고, SKT에서 직접 컨텐츠의 입점 및 판매 등을 관리 했었다) SKT가 원하는 형태의 컨텐츠만 공급이 가능하였다(물론 시장초기, 안정된 컨텐츠 품질나, 지적재산권이 불분명한 컨텐츠의 컨트롤 등을 위해서는 훌륭한 조치였다). 따라서 컨텐츠 프로바이더 업체들은 SKT에 입점 수수료를 지불하는 형태로 서비스가 진행이 되었었다.
 그러나 풀브라우징이 되면, CP업체들로써는 굳이 무선네이트 포털에 입점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제공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무선네이트포탈을 고집해야할 이유가 줄어들게 된다. 또한 SKT 입장에서도 컨텐츠를 폐쇄형으로 관리하는 비용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컨텐츠의 양이 늘어날수록 해당 컨텐츠를 관리하는 인건비와 관리비가 급속도로 커질 수 밖에 없다) 시장상황이 풀 브라우징으로 변경이 되면 현재 상황을 유지할 필요가 없게 된다.
 결국 SKTelecom도 유선과 무선을 분리한구조(SK Telecom + SK Comms.)를 가져가기 보다는 통합된 형태로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여 유선과 무선상에서 인터넷 시장을 놓고 동시에 경쟁을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KTF는 그동안 보여왔던 어중간한 태도(SKT처럼 확실한 무선 인터넷전략을 가지고 큰 투자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LGT처럼 저비용 오픈구조를 가져가는것도 아닌)를 버리고, 과감하게 MCP비중을 줄여나가고, KTH등을 활용하여 풀브라우징에 대비한 컨텐츠를 확보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LGT는 네이버, 다음, 구글 과 같은 유선의 강자들을 과감하게 풀브라우징에 끌어들이고, 그들이 OZ에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를 할 것이다. 기존에 무선인터넷에대한 Sunken Cost도 적고, 잃을게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유선의 강자를 이용하여 경쟁의 틀을 바꾸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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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OZ를 장착한 터치웹폰(LH2300)과의 첫만남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8/04/29 15:12  삭제

    터치웹폰(LH2300)을 들고 있는 큰아들 신규로 질렀다. 와 근데 몇년 전에 LGT를 사용했던게 이렇게 좋을 수가.. 가입비가 없네요.. -_-;; 그리고 풀브라우징 요금 6,000원이래서 인터넷 좀 해 볼려고 OZ 무한자유도 신청하고 왔다. LGT는 아직 두 통신사(SKT,KTF)가 시행하고 있는 약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나름 괜찮았다. 약정제 하면 폰을 저렴하게 구입한다고는 하지만 약정 기간동안 묶여 있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폰을 분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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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적 특성상 핸드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을 빈번하게 사용하게 된다. 출퇴근길에도 쏠쏠하게 정보를 찾아보기도 하고, 외부에 있어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할 때 주식시세도 알아보기도 하고 많이 사용한다.
 게다가 뷰티폰을 하나 장만하고나서 Full Touch가 재미있어서 더욱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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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인터넷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 다양한 불편함들을 누구나 바로 눈치챈다.
  1. 화면 가득히 메뉴가 나타나도, 손가락으로 번튼을 반복적으로 눌러서 원하는 메뉴에 도달 해야 하는 점
      (물론 이러한 점은 Full Touch를 지원하는 핸드폰들이 출시되면서 많은 부분 해결하였다.)
  2. 핸드폰 키로써 원하는 바를 입력해야 하는것
       (키보드를 이용해 타이핑 하는것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핸드폰의 입력방식으로 원하는 내용을 타이핑 하고, 접속하기란 만만치 않다.--> 개인적으로 뷰티폰을 써보니, 글자입력 부분은 Touch폰이 되면서 좀더 힘들어 진것 같다 -_-)

 그렇지만, 장점도 분명히 있다. 누구나 다 알지만(그리고 앞에도 썻지만) 컴퓨터는 들고다니면 무겁지만, 핸드폰은 가볍고 주머니 속에 언제나 휴대해서 다닌다. 그리고 위치정보와 결합하여 유선 인터넷이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점과 단점을 가만히 생각하다보면... 모바일 인터넷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느정도는 힌트가 나오는것 같다.
 (순차적인 생각임 1->2->3->4->...)

 1. 우선 입력방식에 획기적인 개선이 되기 전에는 인터넷을 접속하는 Main 수단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 우리나라는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대체재(Wi-Fi, 곳곳의 Kiosk 등등)가 너무나 훌륭해서, 굳이 불편한 인터넷 서비스를 추가비용을 내면서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2. Main 수단이 되지 못한다면, 인터넷을 접속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다른 Benefit이 있을때 제한적으로 이용하는 수단이 될 것이다.
  --> 이동중에 잠시 사용 or 많은 경품등으로 사용을 유인 할 경우 or 친구찾기 처럼 모바일 특화된 서비스

 3. Main이 아닌 서비스를 위해 고정비용(무선 데이터요금 정액제 등)을 지불하면서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 하루종일 쓰는것도 아니고, 유선에 비해 느린 속도의 서비스에 1인당 26000원 또는 만 몇천원 하는 요금을 매달 내는 것은 너무 비싸다고 느낄 것이다. 게다가 집에서 쓰는 무제한 인터넷이 2-3만원 선인것을 생각하면, 4인가족 기준으로 개인당 5-6천원에 해당하는 유선 인터넷에 비해 비싸다고 느낄 수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유선과의 비교만 해봐도 인당 5-6천원 수준을 넘으면  사람들이 부담감을 많이 느낄것 같다.

 4. 결국 2번에서 말한것 처럼, WEB기반의 강력한 서비스를 정보료와 데이터통화료를 결합한 완전한 형태의 서비스로 수렴하거나 , 실물상품을 포함한 형태로 제품을 구성하여 실물 가격 수준으로 Offer하여 고객에게 언제어디서나 관련된 상품의 경험을 제공하거나, 위치정보를 최대한 사용하는 서비스가 대세가 될것이다.
 --> 내가 사용하는 SKT 기준으로 생각을 해보면,
      첫번째 말한 것과 같은 서비스는 싸이월드-모바일싸이월드가 있는것 같다. 유선 WEB에서 강력한 기반을 갖고 있는 SNS 서비스는 이동중에도 니즈가 발생하므로 해당상품을 통화료와 정보료를 통합한것과 같은 상품들이 나와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SKT는 유선 인터넷 시장에 뛰어들어 강력하게 경쟁을 할 것이다.
      두번째로 말한 실물상품 결합형 서비스는 '스포츠 매거진 정액제', '여행&'서비스 와 같은 것이 있다. '스포츠 매거진 정액제' 상품은 가입을 하면(사용료 월 4900원) 매주 집으로 '스포츠2.0'(한부에 2000원) 주간지를 배송해준다. 그것만으로도 큰 할인 혜택이라서 매력적이지만, 해당 가입 고객은 스포츠 정보가 궁금할때 핸드폰으로 5000원 까지는 정보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여행&' 서비스는 비슷한 형태지만 소재가 여행이라서 여행잡지와 여행컨텐츠가 제공된다는 점만이 다르다. 말그대로 핸드폰 중심으로 과금이 일어나지만, 이동중-집, 잡지-전자기기 에서 Cross-Media Experience을 제공하여 고객들을 유인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위해서는 다양한 제휴채널을 확보하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세번째로 친구찾기(아이위치 추적- 아이 범죄를 막기위해) 와 같은 위치정보를 대폭 이용하는 서비스들이 나올것이다. 이러한 것은 GPS내장 핸드폰들이 늘어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곰곰히 생각해보니,, 구글이나 네이버 등이 핸드폰 인터넷에 강력히 도전하는 이유가 명백해 보인다. 강력한 유선기반을 가지고 기존의 광고모델을 확장하는 단순한 이유뿐만 아니라, 유선의 레버리지를 이용해 정보료 형태의 직접 과금 서비스 시장까지 장악을 할수 있고, 앞으로 더욱 발전할 위치기반 서비스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결국은 위의 3가지 서비스로 사업을 해야하는것인가?? ㅎ

 이 산업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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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련글 2008/03/2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reativestuff.co.kr/1095
    여기에 가면 위에서 언급된 스포츠 매거진 정액제 글이 있네요!

우리는 매일같이 인터넷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나고, 물건을 주문하고, 일하고, 놀고, 심지어는 공부까지!

90년대 후반 PC방의 보급과, 저렴하면서도 고사양인 PC, 인터넷 전용선이 가정에 보급되면서 인터넷은 급격히 보급되었고 지금까지 엄청난 발전을 해왔다. NHN같은 거대기업도 생겨났고, 수많은 비즈 모델이 등장하였다!

 

하지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는 컴퓨터 뿐만 있는것은 아니다.

일본등에서 활성화된 핸드폰 인터넷!!
핸드폰은 이미
카메라, mp3,TV, 게임기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인터넷 단말기의 역할도 하고있다.

(물론 비싼 요금 탓에 유선인터넷 만큼 발전하지는 못했다)

유선 인터넷과 무선인터넷 두가지는 뗄레야 뗄수가 없이 결국은 하나로 합쳐질 것이다.
이미 싸이월드-모바일 싸이월드 같은 융합모델이 등장하고 있고, 이러한 것들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것이다.


핸드폰쟁이로써, 인터넷쟁이로써, 이러한 것과 관련된 내용을다양한 내용들을 공유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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